Intro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블로그를 둘러보시기 전에 먼저 저희 블로그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저희 블로그는 서울대학교 '정보다루기' 수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게 된 블로그고요,
패러디, 스크랩, 펌 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고, 그에 더 추가해서
관련 저작권 문제에 대해서도 가볍게 다루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어떻게 구경하시면 되냐고요?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왼쪽에 카테고리 보이시죠?

"당신은 이미 범죄자다!!!"
이 카테고리는 우리가 평소 아무 느낌없이 온라인 상에서 행동했던게 불법일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친근한 사례들을 위주로 소개해놨는데요, 읽다보면 뜨끔 하실 수도 있겠군요^^

"패러디, 그 실체를 알아본다!!"
이 카테고리는 직접 패러디를 할 수 있는 스킬을 전수해 주는 카테고리 입니다. 국민툴이라고 할 수 있는 포토샵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패러디 기법을 알려드립니다.

"스크랩 펌 배우기"
이 카테고리는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기타 다른 상황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스크랩 펌 기술에 대해서 여러 가지 팁을 제공해 드립니다.

관심있는 카테고리를 누르시면 게시물 목록이 뜰것입니다.
재미나게 보시고 덧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by 희범벅 | 2007/06/14 00:30 | 인트로!! | 트랙백 | 덧글(0)

History and Bundle of thinking for our NoGaDa Work

 


당신은 이미 범죄자다!!


요즘같이 사람들이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는 이때에 사람들은 정작
인터넷 사용과 관련된 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서 자료의 복사와 옮김 등이 쉬워 졌지만
그 행위를 함에 있어서 이것이 다른사람의 지적 재산을 침입하는 것이
아닌지 돌아볼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작권과 관련된 법들을 되도록이면 쉽게 인식을 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이 포스트들로 인 해서 무심코 저질렀던 혹은 잘 모르고 있던
저작권과 관련된 행위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패러디, 그 실체를 알아본다!!


패러디의 범람 시대, 누구든 약간의 기술만 있으면 패러디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수많은 패러디들을 보며
나도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신 당신!
쉽게 쓸 수 있는 포토샵의 3가지 기술들을 예제를 중심으로 꾸며봤습니다.
패러디, 그리고 그 이상으로 컴퓨터 그래픽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스크랩 펌 배우기!!


퍼오고 싶거나 개인적으로 저장하고픈 포스트들이 많으시죠?
아;; 근데 못 가져가게 막아놨거나
내 블로그와 연동이 안된다는 이유로 퍼올 수가 없는 경우도 많죠?
그리고 꼭 블로그 포스트를 퍼오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스크랩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허다하죠.
그런 불편함을 해소해보고자 스크랩 펌에 대한 팁들과 스킬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인터넷 초보자인 A군이 여러 노하우 배워나가는 과정으로 포스트가 구성되어있고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한 번 배워보시겠어요?



팀원 후기

  • 양승호 

상당히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해 본 경험이 없어서 스크랩이나 펌에 관한 지식은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스크랩 배우기를 나름 연재(?)하기 위해서 나름 조사도 좀 해보고 주위에도 물어보고 해서 많이 알게된거 같습니다. 조원님들이 찾아주신 자료도 참 좋았고요, 그래서 어찌보면 참 편하게 포스트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본의 아니게 포스트의 주인공이 된 친구 안군에게는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네요..ㅋㅋ 아무튼 마무리 잘 지어서 뭔가 잘 정리돼있는 블로그 하나가 잘 완성됐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방문하실 손님들도 좋은 자료 얻어가실 수 있게 말이죠.. 마지막으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양재환  

언제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중학생때쯤으로 기억난다.
그때 어찌어찌해서 어떤 게임에 대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게 되고, 나름 인기도 끌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배워먹은 포토샵 기술, 친구 놀려먹는데나 써먹었었는데 이런데에 쓰게될줄이야.
사실 손과 발이 다름없는 형편없는 포토샵 기술로 뭘 쓸수 있을까.
나온 결과물도 다른 조원에 비해 형편없다고 생각된다. 개수도 얼마 안되고. 그리고 나중에 보면서 실수한것도 눈에 띄고;;
아, 어쨌든, 간만에 웹에 뭔가 써봤군요.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패러디는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p.s. Y군은 접니다.

  • 송정헌

우리가 만든 블로그의 특성상 지식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내용을 조사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히려 제가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배운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분야이었는데 이렇게 조사를 통해 알게 되어서 뜻 깊었던 같습니다.  
 평소에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펌&스크랩 생각보다 쉽지요? 그런데 펌&스크랩의 활용에 따라 불펌을 조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뚫는 것이 힘든 것들은 관리자가 펌을 금지한 것들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내용을 올려도 되나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우리 블로그에 저작권에 관한 내용도 있고 한데 펌&스크랩을 할 때 댓글이나 출처를 남기는 매너를 지키도록 합시다.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고생 많았던 모든 조원들, 다들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학기동안 많은 내용을 가르쳐주신 이중식 교수님, 감사합니다.

  • 김석향

난감했다.
평소 그리들 흔히 한다는 싸이 홈피조차 귀찮아서 관리를 안하는 내게
블로그를 만들어서 관리를 하라니...
더군다나 그 많은 포스트들을 직접 채우라니...
막연한 두려움 속에 시작한 블로그 관리는..
시작이 반이라 했던가.
블로그를 열고 이런저런 자료들을 찾고 조원들과 상의하고 포스트를
만들어 가면서...
자식을 키운다는게 이런 감정일까?
하나부터 열가지 내 손이 안 닿은 곳이 없고 혹 악플이나 달리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게 되는,,,
애정과 관심으로 낳은 블로그를 학기의 끝으로 접어야 한다는게
못내 아쉬웠다.
비록 처음 열어보는 블로그라 많이 부족하고 채워나가야 할 점도 많은
미숙한 블로그지만 여러가지 경험으로 인해 많은 것을 알게 해준 좋은기회
였던것 같다.
승호 재환이 덕진이 정헌이 그동은 수고 많이 했고..
모두들 시험때라 바쁠텐데 종강하면 모여서 소주라도 한잔~~^^

  •  박덕진


평소에 알고 있던 내용을 정리해서 올린다는 생각으로 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제가 알고 있는게 없더군요.
블로그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가르친다는 내용으로 포스트가 게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제가 배운것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조장이라 블로그를 제 아이디로 개설 했었는데  이번 정보다루기 수업이 끝나더라도 제 손으로 블로그를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블로그 만들기에 수고해 주신 석향이형, 재환이형, 승호형, 정헌이형 모두 감사하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이중식 교수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History of our NoGaDa Work


5월 25일 블로그 탄생


첫 조모임 끝에 우리 블로그가 탄생했습니다. 아직은 이름도 없는 초짜 블로그. 하지만 스프링노트와 연계시험도 성공했으니 좋은 포스트 들이 막 올라오겠죠? 


6월 3일 첫 포스트 게시!


너무 뜸을 들였나요? 블로그 개설한지 거의 1주일이 지나서야 첫 포스트가 올라왔습니다. 그것도 왕창 말이죠. 일상생활에서 모르는 사이에 벌어지는 저작권 문제, 패러디 기술 배우기를 주제로 하는 포스트 들이 여러개 올라왔습니다. 그와 함께 시작된 홍보, 방문자가 많이 와야 될텐데..


6월 4일 오르는 방문자수


패러디 배우기에 관련된 연재 포스트도 올라오기 시작했고 전날 올라온 수많은 포스트 덕분인지 꽤 많은 방문객이 오셨습니다.


6월 10일 마무리 작업


포스트 들은 마무리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전체 소개 페이지도 작성되었고.. 주중에 다들 바뻐서 홍보를 못했는지 방문객 수가 저조했는데 이제 다시 열심히 홍보에 들어갑니다.


6월 13일 막포스트 제작


홍보에 마지막 힘을 쏫아 부었고, 이제 후기 등을 담은 막 포스트로 하나의 완성된 블로그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덧글 베스트 5
  

^^~~!!
님의

이거 만드느라 전공 제낀거냐~~!!!!
간땡이가 부었구나~~!1

전공수업까지 제끼고 열심히 참여한 팀원들의 열의를 보여주는 댓글! 


지니가다가
님의
a군 귀엽네요~ㅋㅋ

친구의 과제를 위해 기꺼이 희생해준 A군의 봉사정신에 박수를!

우리는 300~!
 님의
아~~ 이거 진짜 유용하네요 ㅋㅋㅋㅋㅋ
ㅇㅇ~ 님의
그동안 여러가지 재미있는게 많았는데 더이상 업데이트는 없는건가요?

팀원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댓글들, 열심히 작업한 팀원들의 눈엔 그저 눈물이 ㅠㅠ

무현
님의
이것도 내 잘못입니까?

응? 우리 포스트는 대통령도 보고 갔다??







Special Thx to... 


이중식 교수님
, 관심 가져준 함께 수업 듣는 학우 여러분, A군, 강제노역에 동원된 수많은 클릭자들, 직접 찾아와주신 방문객 분들


 

by 희범벅 | 2007/06/14 00:19 | 인트로!! | 트랙백 | 덧글(3)

패러디 강좌3 - 색상 바꾸기

오늘의 강좌는 원하는 곳의 색상을 바꿔주는 Hue/Saturation 기능입니다.

그럼 오늘의 희생양을 불러보죠

오늘의 희생양은 스타워즈의 마스터 요다입니다. 그럼 일단 요다를 흑인으로 바꾸는데서부터 시작해보죠.

먼저 저번에 배운 퀵 마스크를 통해 마스터의 피부를 모두 선택합니다.


부디 저의 불경을 용서해 주시길.

마스터의 피부만 선택이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Hue/Saturation으로 들어가죠.


Hue/Saturation은 저기에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단축키는 Ctrl+U지요.

Hue/Saturation을 불러오면 위와 같은 창이 뜹니다.
여기서 Hue는 색상입니다. 선택된 이미지의 색상값을 조절하는 부분이죠. 저건 절대값이 존재하지 않는 상대값입니다. 
좀 이론적으로 말하자면 색상환에서 돌아가는 각도를 의미합니다.
 +180또는 -180을 줄 경우 각 픽셀의 색상이 색상환에서 180도 반대편에 있는 보색으로 설정되겠죠. 직접 옮겨보면 무슨 뜻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밑에 색깔 줄 두개는, 위에 줄(원래 색깔)이 밑에 줄(변한 색깔)로 변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Saturation은 채도입니다. 채도가 가장 낮을 경우엔 무채색(회색조), 채도가 가장 높을 경우엔 원색이 됩니다.

Lightness는 명암이죠. +를 줄수록 밝아져서 +100일 경우엔 전체적으로 흰색이, -100일 경우엔 모두 검은색이 됩니다.

체크박스중에 Colorize에 체크를 할 경우, 각 픽셀별로 색상값을 변화시키는게 아니라 선택 영역 전체를 한가지 색상값으로 통일이키게 됩니다.

그럼 마스터 요다의 피부에 다음과 같은 값을 부여해보죠.

Colorize에 체크를 하면 밑 색상줄이 모두 한가지 색깔로 변해버렸습니다. 다시 말해, 어떤 색이든 저 색깔이 된다는 소리죠.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마스터 요다가 이티 사촌이 되었군요.

포토샵의 색상 보정 기능엔 여러가지 다른 기능이 많지만, 이 Hue/Saturation메뉴로도 수많은 색상 보정을 할 수 있지요.

by 희범벅 | 2007/06/10 15:07 | 패러디, 그 실체를 알아본다!! | 트랙백 | 덧글(5)

<상큼발랄 A군의 펌, 스크랩 도전기> 제8편 - 최종회

안녕~ 나는 여전히 뛰어는 Y군이지!

며칠동안 A군이 계속 뭘 물어봐서 귀찮긴 했지만 이게 다 내가 너무 뛰어나서 그렇지 뭐.ㅎㅎㅎ 어이 A군~ 또 모르는거 있으면 나한테 물어보라고!

안녕~ 여전히 상큼하고 발랄한 A군이라고 해~

요 며칠동안 블로그 포스트를 스크랩 하고 퍼오는 방법을 배웠어. 어려웠지만 재밌었던거 같아. ㅎㅎ 나도 이제 제법 스크랩이나 펌에 관해서는 컴맹을 벗어난거 같아서 좋군.하하하 상큼한 나의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할거야! 물론 스크랩 펌 매너는 잘 지킬거야. 또 봉변 당하고 싶지 않다고~ㅋ 그럼 안뇽~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by 희범벅 | 2007/06/10 15:04 | 스크랩 펌 배우기!! | 트랙백 | 덧글(2)

<상큼발랄 A군의 펌, 스크랩 도전기> 제7편 - 매너는 지키자!

 안녕, A군이야~

어제는 정말 무서운 날이었어;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정말 이렇게 당황스러운 적은 없었거든. 나는 평소처럼 재밌는 포스트 들을 열심히 내 블로그로 퍼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무엇인가 엄청난 분노에 휩싸여보이는 소년(?)이 나한테 다가오더니 대뜸 이러는거야.. 후덜덜;;

정말 무서웠어;; 한방 날릴 듯 싶더라고; 막 나를 밟을거 같기도 했어; 
어딜 밟냐고? 모르지~~ㅎ

아무튼 흥분을 가라앉히고 얘기를 해보니,, 저 분이 우연히 내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자신의 포스트가 마치 내가 쓴 것인냥 있었다더군. 이번엔 다행히 욕 한번 먹고 넘어갔는데, 그래도 불펌 관련 문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 그래서 내가 스크랩, 펌을 할 때의 매너에 대해서 생각해본 걸 적어볼게.



  1. 우선.. 스크랩이나 긁어서 가져오는게 허용되어 있는 홈피에서 퍼오게 될 경우에는, 그 쪽 주인에게 퍼간다는 것을 알리고, 퍼온 포스트에 '어느어느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정도는 밝혀 주는것이 매너라고 생각해. 

  2. 그리고 타 사이트의 블로그에서 퍼올 경우.. 요즘은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이트가 참 많지? 그래서 여러 종류의 블로그를 볼 수 있단말이야. 근데 이런 타 사이트의 블로그 끼리는 스크랩이 연동이 안되잖아.. (예를 들어 내가 눼이버 블로그를 쓰는데 다움 블로그의 포스트는 스크랩이 안된다는 소리야) 그래서 타 사이트 블로그에서 스크랩을 허용해 놓은 포스트라도 스크랩을 할 수가 없어. 결국 내가 Y군에게 배웠던 여러 스킬을 써서 가져올 수 밖에 없지.  이런 경우엔, 일단 저쪽 홈피 주인이 스크랩을 허용해놨으니깐, 가져가는거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해. 하지만 이 때도 역시 퍼가는 사실을 원 포스트 주인과 내 포스트에 알려야겠지?

  3. 그리고 스크랩 자체를 아주 막아놓은 포스트인 경우에는.. 그냥 퍼가지 않는 것이 매너겠지. 스킬을 써서 가져갈 순 있겠지만;; 정 가져가고 싶으면 그 포스트 주인에게 먼저 허락을 구하는 방법도 있겠군아.

흠.. 이 정도면 지켜줘도 꽤 매너있는 블로거가 될 수 있겠지? 앞으로는 매너있는 블로거 A군이 되야겠어ㅋ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by 희범벅 | 2007/06/09 23:01 | 스크랩 펌 배우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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